브러시는 나일론 소재 일상관리용으로 브러시가 많이 사용되며, 교체주기도 패드보다 깁니다.
패드는 수세미재질로 심한 오염일 경우 사용되며, 교체주기가 빠릅니다.
패드는 바닥의 오염을 깍아내어 제거하는 것으로 (색상별) 백색-적색-청색-흑색 순으로 거칠어집니다.
패드가 부드러울수록 바닥표면의 손상은 적으나 세척효율이 적고, 거칠수록 세척효율은 높으나 바닥 긁힘이 발생합니다.
일상관리용은 백색, 적색을 추천드리고 심한 오염일 경우 청색, 흑색으로 1회 오염 제거 후 적색 또는 브러시로 변경 사용하시면 바닥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.